- '맛 좀 보실래요' 한가림, 또 불륜? "나 오늘 집에 안 들어갈래"
- 입력 2020. 03.06. 08:32:0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한가림이 남자 선배 인성을 만났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남자 선배 인성을 만나 집에 들어가지 않는 정주리(한가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주리는 선배 인성에게 "나랑 같이 있어줘. 나 오늘 집에 안 들어갈래"라고 말했다.
한편 집에서 정주리를 기다리던 이진상(서하준)은 이백수(임채무)에게 "누나(심이영)도 내 생각할까요"라며 옛 기억을 떠올렸다.
이백수는 "진상아. 떠난 버스에 손 흔드는 거 아니다. 너 두 번 이혼하기 싫으면 갈아탄 버스 잘 가고 있는지 잘 지켜라"라고 충고했다.
이에 이진상은 "그래도 가끔은 제 생각 하겠죠?"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