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배영만 “딸 잃은 적 있어… 전문가 만나 상담+약 처방”
입력 2020. 03.06. 09:03:4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배영만이 힘들었던 순간에 전문가를 만나 극복했다고 말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면역력을 올려라, 마음 근육 다지기’ 특집으로 꾸며져 김미숙, 오한진, 신영철, 윤태익, 이상벽, 임수민, 배영만, 한이재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트레스를 즐겨라’를 주제로 궁금한 것을 해결했다. 배영만은 오한진 박사에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전문가를 만나서 상담하는 것도 좋느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그는 “옛날에 딸을 잃었다. 하고 싶은 걸 해도 잊을 수 없고 힘들었다. 그래서 전문가를 만나서 상담을 받고 약을 먹으니 좋아지더라. 그게 좋았던 건가 싶어서 물어봤다”고 했다.

이에 오한진 박사는 “그건 트라우마라고 한다. 힘든 일이 생기면 전문가를 만나면 너무 좋다”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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