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반, 방탄소년단 제치고 음원 차트 1위→사재기 의혹에 "거짓 아니다" 해명
- 입력 2020. 03.06. 10:00:3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래퍼 오반이 음원 사재기 의혹을 부인했다.
지난 5일 오반은 신곡 '어떻게 지내'를 발매, 6일 오전 7시 기준 지니, 바이브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전까지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던 그룹 방탄소년단, 아이유, 아이즈원 등 쟁쟁한 가수들을 제치고 비교적 인지도가 낮은 오반이 1위를 기록하자 음원 사재기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오반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처받고 싶지 않다. 미워하고 싶지도 않다. 거짓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내가 그럴 자격이 없어서, 의심받을 사람이라서 미안하다. 죄송하다. 근데 정말 거짓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오반은 지난해 12월 사재기 의혹을 받은 바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로맨틱팩토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