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수호, 3월 30일 솔로 데뷔…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자화상’
- 입력 2020. 03.06. 10:21:3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엑소 멤버 수호가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수호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을 공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수호의 첫 솔로 앨범으로, 수호가 기획 단계부터 앨범 제작 전반에 적극 참여하는 등 심혈을 기울여 완성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수호는 ‘K-POP 킹’ 엑소 리더로서 감미로운 보컬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솔로곡 ‘커튼’, 컬래버레이션 곡 ‘실례해도 될까요’, ‘Dinner’, 드라마 ‘우주의 별이’ OST ‘낮에 뜨는 별’ 등 다양한 발표곡들도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 앨범에서 선사할 음악이 더욱 기대된다.
또한 수호는 개인 활동을 통해 다방면에서 활약, 영화 ‘글로리데이’ ‘여중생A’, 드라마 ‘리치맨’, 뮤지컬 ‘웃는 남자’ 등 분야를 넘나들며 여러 작품에서 두각을 나타내, 열정적인 ‘만능 엔터테이너’로 인정받고 있어 솔로 가수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수호의 ‘자화상’은 오늘(6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