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키는 마지막 선택” 영화 ‘브레이브 원’ 실검 등장… 결말은?
입력 2020. 03.06. 10:36:01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브레이브 원’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에 오르며 화제다.

6일 오전 8시 45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스크린에서는 ‘브레이브 원’이 방영됐다.

닐 조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07년 개봉한 이 영화는 한순간 모든 것을 잃은 주인공 에리카 베인(조디 포스터)이 자신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선택을 감행하는 범죄 스릴러 장르 영화다.

뉴욕의 라디오 진행자인 에리카는 행복한 날들을 보내던 도중 산책길에서 만난 갱들 때문에 모든 것을 잃고 만다. 약혼자는 죽임을 당하고 자신은 깊은 상처를 입은 에리카는 뜨거운 분노를 품고 범인을 찾아 밤마다 거리를 배회한다. 그리고 직접 총구를 겨누며 악을 심판하는 심판자가 된다. 정체를 감춘 채 의로움을 행하는 에리카는 언론의 주목을 받고 뉴욕 경찰은 에리카 수사에 박차를 가한다.

그러나 냉철한 수사관(테렌스 하워드)이 에리카의 뒤를 쫓으면서 곧 정체가 드러날 위기에 처한다. 경찰의 숨 막히는 추적 속에서 그녀의 복수가 과연 용서받을 수 있을지 살펴보는 것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다.

‘브레이브 원’은 국내 개봉 당시 156,630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네티즌 평점은 7. 55점이다. 영화에는 조디 포스터, 나빈 앤드류스, 테렌스 하워드, 메리 스틴버겐, 닉키 캣, 제인 아담스, 조 크라비츠, 데이너 에스켈슨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브레이브 원’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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