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현, 대구 시청 마스크 2만 4천장+손소독제 전달 ‘통큰 기부’
- 입력 2020. 03.06. 10:44:0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그맨 김준현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구 시청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기부했다.
김준현은 지난 5일 대구 시청에 마스크 총 24000장, 소독제 900개를 전달했다.
김준현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들어하는 대구 시민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기부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된 마스크와 손소독제는 코로나19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김준현은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MC들과 함께 서울 지하철 안전방송에 목소리를 재능 기부하는 모습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김준현은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