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빈, 신천지 연예인 루머 해명 ”강경 대응할 것“ [공식]
- 입력 2020. 03.06. 11:23:3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강예빈이 신천지 신도 루머에 입장을 밝혔다.
강예빈이 속한 투이컴퍼니 측은 6일 ‘신천지 연예인 지라시’에 언급된 것에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루머에 대해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경 대응할 방침“이라고 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방,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는 물론이고 루머를 확대, 재생산하는 등 소속 아티스트의 피해를 주는 모든 행위에 대해 강력 조치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끝으로 ”관심 가져주시고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강예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