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유람 “생활 연기 신흥 강자? 흔한 외모라 편해 보이는 것” (씨네타운)
입력 2020. 03.06. 11:33:43
[더셀럽 최서율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배유람이 생활 연기 강자라는 극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홍보 차 배우 강말금과 배유람, 김초희 감독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배유람은 생활 연기 신흥 강자라는 수식어에 대해 “생활 연기라기보다 외모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외모라 편해 보이는 것”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배유람의 겸손한 태도에 DJ 장예원은 “(그렇다기에는) 예전 드라마 ‘프로듀사’ 때도 정말 조연출처럼 보였다”라고 칭찬을 건넸다. 이에 배유람은 “자연스럽게, 수염 기르고 그렇게 나왔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배유람이 김영 역으로 출연한 현생 극복기 드라마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지난 3월 5일 개봉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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