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수의사 나응식 “자신과 닮은 얼굴 가진 동물 선택할 가능성 높아”
입력 2020. 03.06. 13:25:00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에서 수의사 나응식이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선택하는 기준에 대해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오구오구 예쁜 우리 새끼’ 코너에서는 가수 겸 배우 권현빈과 수의사이자 작가인 나응식이 출연했다.

이날 나응식은 “자신의 얼굴을 닮은 동물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며 “뭔가 정이 가고 더 가까운 것 같은 느낌 때문에 그런 아이들을 선택한다”라고 반려동물 선택 기준에 외모의 유사성이 많이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DJ 최화정은 “나도 반려동물 준이와 비슷하다는 말을 듣는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현재 나응식은 EBS1 교양 프로그램 ‘고양이를 부탁해 시즌 4’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