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현빈 “까칠한 매력 좋아 고양이 양육 시작… 내 반려묘는 애교뿐” (최파타)
입력 2020. 03.06. 13:45:29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에서 권현빈이 반려묘의 성격을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오구오구 예쁜 우리 새끼’ 코너에서는 가수 겸 배우 권현빈과 수의사이자 작가인 나응식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최화정은 권현빈에게 “키우는 고양이들의 이름이 뭐냐”라고 물었고 권현빈은 “루나, 아르다. 아르는 원래 아르테미스라고 불렀는데 이름이 길어 아르로 바꿨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항상 고양이를 키우고 싶었다. 고양이가 좀 까칠하면서도 애교가 있지 않나. 그런 매력이 너무 좋았다”라고 고양이를 향한 애정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저희 애들은 애교밖에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현빈은 지난 4일 악동뮤지션 이수현, 래퍼 BLOO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신곡 ‘달을 사랑해’를 발표해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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