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2번 코로나 확진자 동선 공개, 전국댄스강사워크숍 참가
- 입력 2020. 03.06. 13:50:5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세종시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두 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해당 감염자가 워크숍에 참석한 것을 확인됐다.
세종-2번 확진자는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 거주자로 5일 밤 11시 50분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41세 여성인 해당 확진자는 줌바댄스 강사로 지난 2월 15일 토요일 천안에서 열린 전국댄스강사워크숍에 참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세종시는 5일 의심환자 43건 검사를 의뢰해 1건은 양성, 42건은 음성으로 확인됐다.
해당 확진자가 참가한 워크숍에는 전국 9개 도시의 29명의 줌바 강사가 참여했으며 대구 지역에서도 3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