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라자루스’ 실시간 검색어 왜? 환생실험 초래한 참혹한 공포
입력 2020. 03.06. 14:24:34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영화 ‘라자루스’가 영화전문채널 OCN Thrills에서 방영 중인 가운데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끌고 있다.

OCN Thrills가 오후 1시 편성한 ‘라자루스’는 데이빗 겔브 감독 작품으로 올리비아 와이들, 에반 피터스 주연의 공포 스릴러다.

죽은 이를 되살려내는 ‘라자루스 이펙트’ 연구를 진행하던 연구원들은 죽은 동물을 되살리는 데 성공하며 자신들의 업적을 세상에 알릴 생각에 취한다.

그러나 학과장의 반대로 모든 실험이 중단될 위기에 처하고 비밀스럽게 실험을 계속 진행해나가던 이들은 뜻밖의 사고로 팀원 중 한 명인 조이를 잃는다. 실험의 팀장인 프랭크는 조이를 되살리기 위해 인간을 대상으로 한 그들의 첫 번째 실험을 강행한다.

다행히 실험은 성공해 조이는 되살아나지만 팀원들은 곧 조이가 이상해졌다는 것을 눈치 채고 자신들의 실험이 끔찍한 결과를 초래했음을 직감한다.

환생한 조이는 악마적 본능이 깨어나면서 모든 이들을 공포로 몰아넣는다.

‘라자루스’는 ‘컨저링’보다 더 무서운 영화라고 홍보했지만 지난 2015년 7월 개봉해 관객 27,445명을 동원하는데 그쳤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라자루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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