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라라랜드’ 실검 등장 왜? 뮤지컬 멜로 신드롬, 3백만 흥행 신화
- 입력 2020. 03.06. 14:40:23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영화 ‘라라랜드’가 영화전문채널 OCN에서 방영되며 2016에서 2017년까지 이어진 신드롬 급의 열풍을 소환했다.
OCN이 오후 12시 30분, 1시 50분, 1, 2부로 나눠 편성한 ‘라라랜드’는 데이미언 셔젤 감독 작품으로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을 유명 배우에서 글로벌 톱스타 반열에 올린 멜로물이다.
뮤지컬을 형식으로 로맨틱 멜로에 판타지 같은 미학을 부여한 ‘라라랜드’는 국내에서 관객 3,601,999명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황홀한 사랑, 순수한 희망, 격렬한 열정…이 곳에서 모든 감정이 폭발한다’ 메시지에서 전해지는 것처럼 누가 봐도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모두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별들의 도시 ‘라라랜드’.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과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 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만난 두 사람은 미완성인 서로의 무대를 만들어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로 집 안에서만 생활하는 일상이 답답하다면 ‘라라랜드’가 전염병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라라랜드’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