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반 올해 나이는? ‘싱퍼’ 신조어 유행시킨 그는 누구?
입력 2020. 03.06. 14:57:5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싱어송라이터 오반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97년생인 오반은 올해 나이 24세다. 힙합 아티스트인 그는 ‘싱퍼(싱어+래퍼)’라는 신조어를 유행시키기도.

오반은 지난 2017년 싱글 ‘과일’로 데뷔했다. 또 힙합 서바이벌 공연 ‘슈퍼루키 챌린지’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오반은 2018년 숀과 함께 ‘스무살이 왜 이리 능글 맞아’를 발매, 음원 차트 40위권에 들어서기도 했다. 당시 이 음원은 사재기 의혹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오반의 소속사는 사재기 루머를 양산 및 유포하는 악플러들을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한편 오반은 지난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어떻게 지내’를 공개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로맨틱팩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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