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투의 화신' 오늘(6일)부터 정주행 시작…재방송 시간 및 채널은?
- 입력 2020. 03.06. 17:54:0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질투의 화신’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6일 케이블 채널 SBS플러스은 지난 2016년 종영한 드라마 ‘질투의 화신’을 재방송 편성했다.
이날 오후 4시 27분 1회를 시작으로 5시 46분에 2회, 7시 3회, 8시 15분 4회, 9시 29분에 5회가 연속 방영될 예정이다.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 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 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를 그린 총 24부작 드라마다. 극 중 기자 출신 앵커 마초남 화신과 젠틀한 사업가 정원과 기상캐스터 표나리의 삼각관계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 조정석, 고경표, 공효진, 서지혜, 이미숙, 이성재, 박지영, 문가영, 김정현, 안우연 등이 출연했다.
한편 ‘질투의 화신’ 1회 줄거리는 SBC 보도국의 궂은일을 자처하는 생계형 기상 캐스터 표나리는 방송국 공채 모집 영상 촬영 스텝으로 방콕 해외 촬영팀에 합류한다. 공항에서 표나리는 지난날 지독하게 열렬히 짝사랑했던, 방콕 특파원 이화신 기자와 재회하게 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