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방송 오늘저녁' 들깨+꼬꼬 수제비, 쫀득한 식감 비결+위치 공개
입력 2020. 03.06. 18:36:11
[더셀럽 신아람 기자] 수제비 맛집이 공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분식왕' 코너에서는 수제비 맛집이 전파를 탔다.

두 번째 분식왕을 찾아간 곳은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수제비 집은 바지락 수제비, 들깨 수제비, 꼬꼬 수제비까지 수제비 3총사를 맛볼 수 있다.

쫀득한 식감의 기본은 찰밀가루로 1차 반죽한 뒤 손으로 조물조물 치대 손맛을 더하는 게 포인트다.

여기에 24시간 냉장 숙성으로 쫀득함을 높이고 멸치, 밴댕이, 감초, 건고추 넣고 끓여낸 육수를 기본으로 바지락을 넣으면 깔끔한 바지락 수제비가 완성된다.

또 국내산 들깨 가루를 넣으면 구수한 들깨 수제비가 된다. 뿐만 아니라 삼계탕, 삼계죽의 아성을 뛰어넘을 꼬꼬 수제비도 주인장 부부의 히트 메뉴다. 토종닭을 감초넣고 푹 고아낸 육수에 살을 발라서 수제비를 더해주면 봄맞이 원기충전으로 안성맞춤이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부드러워서 배끄럽게 넘어간다. 직접 먹어봐야 안다. 국물이 고소하다"고 극찬했다.

해당 맛집 위치는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856-31에 위치한 '남양주시 더 수제비 본점'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