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 나인우 찾다 쓰러진 양희경 구했다
- 입력 2020. 03.06. 20:29:3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나인우를 찾으러 나왔던 양희경이 쓰러졌다.
6일 방송된 일일드라마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남이남(나인우)를 찾아 나선 왕꼰닙(양희경)이 길거리에서 쓰러졌다. 이때 길을 지나던 봉천동(설정환)이 발견, 병원으로 옮겼다.
이 소식을 듣고 달려온 강여원(최윤소)는 "원래 혈압도 높으신데다가 심적으로도 충격을 받으셨으니"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봉천동은 강여원에 "이남 씨한테 그런 일이 있었다니. 충격이 클 텐데. 아예 연락이 안 되는 거냐"고 물었고 강여원은 "대체 어디 계신 건지 전화도 안 받는다"라며 안타까워했다.
봉천동은 "여원 씨 가족 때문에 이렇게 힘들어하면서 왜 말 안 했냐. 힘들면 나한테 기대라"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