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우혁♥이세미, 오늘(6일) 둘째 득녀 "산모 아이 모두 건강"
- 입력 2020. 03.06. 22:42:5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민우혁, 이세미 부부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세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20200306 출산 둘째"이라며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방송계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지난 201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2015년 첫 아들을 얻었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JTBC '슈가맨3'에 출연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방송 이후 이세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두 번의 유산 경험을 통해 몸도 마음도 아프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다. 그래서 이번에 감사하게 찾아와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할 수가 없었다"며 "저와 같은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희망을 잃지 말고 꼭 힘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건강한 둘째 출산 소식에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세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