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보] 안산시, 코로나19 첫번째 확진자 2명 발생…군포 확진자 며느리 접촉
입력 2020. 03.07. 10:14:18
[더셀럽 신아람 기자] 경기 안산에서 첫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안산시는 7일 새벽 단원구 화정천동로8길에 거주하는 A씨(78세 남성)와 아내(73세)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용인에 거주하는 며느리 집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며느리는 군포에서 직장을 다니는 40대 여성으로 6일 군포에서 두 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현재 이들의 이동동선을 파악, 접촉자 등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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