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다크워터스''침입자''버즈오브프레이''베를린호스티지''파이브피트''세인트아가타' 소개
입력 2020. 03.07. 10:20:0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영화가 좋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소개된다.

7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친절한 기리씨' '소문의 시작' '1+1' '도도한 영화' 코너가 그려진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오는 11일 개봉 예정인 영화 '다크 워터스'를 소개한다. 이 영화는 인류의 99%를 독성물질 중독에 빠뜨린 미국 최대 화학 기업의 독성 폐기물 유출을 폭로하는 충격 고발 실화를 그린다.

이어 배우 송지효, 김무열 주연 영화 '침입자'가 언급된다. '침입자'는 실종되었던 동생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가 동생의 비밀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조커와 헤어지고 자유로워진 할리 퀸이 빌런에 맞서 고담시의 여성 히어로팀을 조직해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이 시청자를 찾는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베를린의 철거되지 않고 남은 대형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인질극을 그린 영화 '베를린 호스티지'가 설명된다.

'1+1'에서는 '파이브 피트' '뷰티 인사이드'를 소개한다.

'도도한 영화'에서는 외딴 수녀원에서 생활하게 된 여자가 수녀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충격적인 사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호러 스릴러 '세인트 아가타'가 시청자와 만난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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