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민 누구? #윤다훈 딸 #신데렐라 언니 #학교2013
입력 2020. 03.07. 14:53:28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윤다훈 딸 남경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윤다훈은 지난 2일 방송된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 이에 딸 남경민에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남경민은 지난 2010년 KBS2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했다. 당시 남경민은 아버지 윤다훈 후광을 피하고 싶다며 예명 서지은으로 활동했다.

이후 2012년 KBS2 드라마 '학교2013'에서 본명 남경민을 그대로 사용하며 이후 '세번 결혼하는 여자'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과거 윤다훈은 "군 복무 시절 만났던 여자친구와 사이에서 생긴 딸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남경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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