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진희 윤현민 주연 드라마 '내 딸 금사월' 실시간 검색어 등장 왜?
- 입력 2020. 03.07. 15:02:2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이 재방영되면서 관심이 뜨겁다.
채널 MBC ON은 오늘(7일) 오후 2시부터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을 1~6화를 연속 편성했다.
지난 2016년 2월 종영한 '내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
배우 백진희, 윤현민, 전인화, 박세영, 도상우 등이 출연했으며 방영 당시 최고시청률 34.9%를 기록했다.
한편 내일(8일) 오후 1시 59분부터 '내 딸, 금사월' 7~12회가 연속 방영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