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풀인풀’ 김재영, 이태선 폭행사건 연루 운전기사 추궁… 기사 당황
- 입력 2020. 03.07. 20:43:4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사풀인풀’에서 김재영이 이태선의 누명을 풀어주기 위해 나섰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에서는 강시월(이태선)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운전기사를 따로 만난 구준휘(김재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준휘는 운전기사에게 안부를 묻곤 “먼저 시비를 거셨다던데”라고 운을 띄웠다. 놀란 운전기사는 “그 새끼가 그러냐”고 놀라 물었다.
이어 구준휘는 “어떻게 경찰이 신고하자마자 오냐”고 물었고 운전기사는 “주변에 순찰을 하다가 온 것이지 않겠냐”고 책임을 회피했다. 그러자 구준휘는 “경찰에선 신고를 받고 왔다고 하던데. 사고 날 걸 미리 알고 누가 신고한 것 같은데. 누구인지 모르냐”고 물었다. 운전기사는 “그거까진 내 알바 없다. 할 말 없다”고 자리를 피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사풀인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