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은 없다’ 윤여정, 주현 청혼 받아들였다 “곁에 있어줘”
입력 2020. 03.07. 22:31:0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두 번은 없다’에서 윤여정이 주현의 청혼을 승낙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토요드라마 ‘두 번은 없다’에서 복막례(윤여정)은 최거복(주현)의 청혼을 거절하려했다.

이에 최거복이 복막례를 떠나려고 했고 결국 복막례는 최거복의 청혼을 받아들였다. 복막례는 최거복에 “유치해 정말”이라고 투덜거렸지만 최거복은 “사랑은 원래 유치한 것”이라고 말했다.

복막례는 계속해서 투덜거리며 “협박이나 하고. 못됐다”고 하자 최거복은 튕기며 “그럼 돌아가냐”고 물었다. 복막례는 “가지 마라”고 짜증을 냈다.

그러자 최거복은 “말 좀 예쁘게 할 수 없냐. ‘막례 곁에 있어줘요. 거복 오빠 가지마요’라고 해봐라”고 장난을 쳤고 복막례는 이를 따라했다.

이에 최거복은 “내가 네 곁에 있으면서 항시 너를 지켜줄게”라고 약속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두 번은 없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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