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이 알고 싶다’ 코로나19 신천지 창궐 진실 파헤친다… “예견돼 있었다”
- 입력 2020. 03.08. 10:11:1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시선을 끈 신천지의 진실에 대해 파헤친다.
지난 7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바이러스는 왜 신천지에서 창궐했나’라는 주제의 방송을 예고했다.
예고편에서 고발자들은 “조직 자체가 매우 폐쇄적이다”, “청춘을 다 바친 사람이 많다”라고 신천지 내부의 상황에 대해 소개한다.
그러면서 “바글바글 좁은 공간에 있다 보면 밀착될 수밖에 없고”라며 어떻게 신천지 내부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했는지에 관해서도 언급한다.
한 고발자는 “그러니까 코로나 바이러스가 예견돼 있었다는 말씀인가”라는 제작진의 물음에 “네”라고 웃으며 대답해 충격을 안긴다.
신천지와 코로나 19의 상관관계에 대해 알아본 ‘그것이 알고 싶다’는 오는 1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