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당왕동 거주 60대
입력 2020. 03.08. 14:01:55
[더셀럽 최서율 기자] 경기 안성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8일 보건당국은 안성 당왕동에 거주하는 67세 여성 A씨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안성시 보건소는 A씨의 이동 경로는 아직 조사 중에 있으며 이동 경로와 접촉자가 확인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경기 안성시에서는 13명의 시민이 코로나 19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오늘(8일)까지 전국 코로나 19 검사 진행 총 인원은 19,376명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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