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올해 나이는? 단기간 할리우드 진출한 그는 누구?
입력 2020. 03.08. 18:03:4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전종서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994년생인 전종서는 올해 나이 27세다. 그는 2018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으로 데뷔했다.

데뷔작으로 제71회 칸국제영화제에 경쟁 부문에 초청받아 화제를 모았던 전종서는 단기간에 미국 진출까지 확정해 활동 반경을 해외로 넓혔다.

전종서는 지난해 애나 릴리 아미푸르 감독의 신작 ‘모나 리자 앤드 더 블러드문’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면서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이 영화는 미국 뉴올리언스를 배경으로 비범하면서도 위험한 힘을 지닌 소녀가 정신병원으로부터 도망쳐 나오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또 전종서는 박신혜와 함께 출연한 영화 ‘콜’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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