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김원홍 父 "도시→산 생활? 반대 심하게 했다"
- 입력 2020. 03.09. 08:04:0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 김원홍 아버지(60)가 아들의 입산을 말렸다고 털어놨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초보 아빠의 무작정 입산기' 1부로 꾸려진 가운데, 초보 아빠 김원홍(28) 씨가 아내 고지현(28) 씨와 딸 다온(5)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원홍 씨 가족은 전라남도 강진, 산속으로 이사왔다. 처음에 가족들의 반대가 가장 심했했다고.
김원홍의 아버지(60)은 "가족들이 말렸다.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