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출신 손지현, 웰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조현재·추상미와 한솥밥(공식)
입력 2020. 03.09. 08:34:08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손지현이 웰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9일 웰스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손지현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손지현은 2009년 걸그룹 포미닛으로 데뷔 이후 드라마 SBS '‚I찮아 아빠딸'을 시작으로 MBC '천번의 입맞춤' MBC '마이 리틀 베이비', KBS '최강 배달꾼' , TV조선 '대군',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 뿐만 아니라 영화 '레디액션 청춘','어쩌다 결혼 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스팩트럼 넓은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꾸준히 실력을 다져온 배우이다.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손지현은 청초한 외모와 흡입력 있는 연기력으로 매 작품마다 맡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 드는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성장해온 배우이다. 또한 예능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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