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슈가·진, 방송 활동 종료 소감 "아미 보라해" [셀럽샷]
입력 2020. 03.09. 09:01:47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 슈가, 진이 팬들에게 방송 활동을 모두 마친 소감을 전했다.

먼저 정국은 지난 8일 방탄소년단 공식 SBS 계정에 “활동 끝났습니다. 아쉬움도 많았지만 의미있고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더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원래 잘 알고 있었지만 더 더 더) 멀리서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빨리 보고 싶네요. 아미 보라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의상을 입은 채 브이(V)자 포즈를 하고 있는 정국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슈가는 “on 활동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짝짝짝 아미 여러분이 없어 허전한 활동이였지만 즐거웠습니다. 사랑해요 아미”라는 글과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진은 “이번 활동 아미가 없어 너무 슬픈 활동이어써요. 힝. 그래도 준비한 만큼 잘 나와서 다행이에요. 활동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 찍은 듯한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Map Of the Soul:7'을 발매하고 2주 간 각종 음악 방송에서 ’On'과 ‘Black Swan' 무대를 펼치며 1위를 휩쓸었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활동 기간동안 코로나19여파로 모든 음악 방송이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이에 방탄소년단은 국내 무대에서 팬들을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내 팬들을 감동케 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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