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꼰대인턴’ 전 스태프에 도시락+마스크팩 선물… ‘통 큰 응원’
입력 2020. 03.09. 09:52:57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박해진이 ‘꼰대인턴’ 스태프들을 위해 도시락과 마스크 팩을 지원했다.

박해진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리츠힐러 마스크 팩 측과 함께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꼰대인턴’ 팀에 소고기 도시락과 활성 산소를 잡는 퓨 수소수, 마스크 팩 등을 선물해 촬영 현장을 응원했다.

앞서 박해진은 지난 2월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드라마 촬영 현장에 마스크 1000장과 가글 500개를 지원하며 힘을 보탠 바 있다.

박해진과 함께 응원에 나선 리츠힐러 측은 “드라마 스태프, 배우분들 모두 든든히 드시고 면역력을 높이셔서 좋은 드라마를 만드시도록 앞으로도 계속 지원하겠다. 박해진을 무한 응원한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박해진은 “끝까지 행복한 촬영장이 됩시다. 스태프, 배우 모두 서로의 지킴이로 위로하고 웃으며 끝까지 마무리 잘하도록 저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위안의 말을 전했다.

박해진이 촬영 중인 ‘꼰대인턴’은 ‘그 남자의 기억법’ 후속작으로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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