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YG엔터테인먼트와 4월 계약만료 “재계약 협의 중” [공식입장]
입력 2020. 03.09. 10:17:5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남주혁이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만료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더셀럽에 “남주혁이 전속 계약만료를 앞두고 재계약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남주혁은 4월 중으로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다. 재계약과 이적 등을 두고 다양하게 논의 중이다.

남주혁은 데뷔 초반, 케이플러스에 소속됐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YG케이플러스가 되면서 YG엔터테인먼트로 자연스럽게 넘어왔다. 이후 모델 활동보다 배우로 활약을 펼쳤다.

남주혁은 넷플릭스 ‘보건교사 안은영’과 영화 ‘조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현재는 이성민과 영화 ‘리멤버’ 촬영 중이다. 또한 내달부터 배수지와 주인공으로 나서는 ‘스타트업’ 촬영을 시작하며 하반기에는 노희경 작가의 ‘히어(HERE)’에 출연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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