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써 달라” 5천만 원 쾌척
입력 2020. 03.09. 10:55:11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엑소 멤버 백현이 5천만 원을 기부했다.

백현은 최근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코로나19 방지에 힘써달라며 5천만 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현의 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생필품 및 위생물품 지원과 의료진 건강 물품 지원, 재난위기 가정 예방물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앞서 백현과 같은 그룹 멤버 수호, 찬열, 레이가 각 5천만 원, 5천만 원, 2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들 소속인 SM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달 28일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매진 중인 의료진들을 위해 5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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