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팬클럽, 코로나19 극복 위해 기부 동참 “데뷔일 맞춰 1248만원 전달”
- 입력 2020. 03.09. 11:26:3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엑소 팬클럽이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
엑소 팬클럽 엑소엘(EXO-L)은 지난 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2,480,000원과 330,000원을 각각 기부했다.
엑소엘은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피해에 도움을 주고자 엑소가 데뷔한 2012년 4월 8일에 맞춰 12,480,000원을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엑소엘은 앞서 기부했던 엑소 멤버들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 받아 기부에 동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엑소엘의 기부금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을 예방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한편 카이, 수호, 찬열, 레이, 백현 등 엑소 멤버들은 코로나19 관련 기부 행렬에 동참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