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미리보기] 전진기, 이선호 사고 범인 오승아에 “신고은 죽이기라도”
입력 2020. 03.09. 11:46:03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오승아가 이선호 사고의 원인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전진기에게 들킨다.

10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71회에서는 병원 복도에서 “왜 아주버님이 다치냐고. 일이 너무 커졌다”라고 혼잣말하는 황연수(오승아)의 모습이 그려진다.

연수의 혼잣말을 들은 박상태(전진기)는 “최소원을 죽이기라도 할 생각이었나”라고 나직하게 말한다. 이에 연수는 “실장님”이라며 깜짝 놀란다.

한편 최호진(전승빈)은 “주변 CCTV 다 조사해 봤는데 누가 다 삭제했더라”라며 사건의 배후에 뭔가가 있음을 직감한다.

이어 호진은 최소원(신고은)에게 “부사장님 깨어나기만 하면 괜찮은 거냐”라고 걱정스럽게 묻는다. 이에 소원은 “재혁 씨 어쩌면…”이라며 눈물을 글썽거린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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