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우정아, ‘아무도 모른다’ OST ‘온기’로 따뜻함↑… 오늘(9일) 발매
- 입력 2020. 03.09. 13:23:0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선우정아가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OST 첫 번째 주자로 발탁됐다.
9일 SBS 월화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측은 “첫 번째 OST ‘온기’는 실력파 뮤지선 선우정아의 목소리로 만나게 됐다”라고 밝혔다.
첫 번째 OST ‘온기’는 드라마 1, 2회 때부터 극 중 차영진(김서형)과 고은호(안지호)가 함께하는 장면에 삽입돼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곡이다.
각 캐릭터가 갖고 있는 상처와 아픈 기억들을 위로하고 달래 주는 이 노래에는 아티스트 선우정아만의 감성과 음색이 더해져 곡명 그대로의 따뜻함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작곡과 작사에는 ‘스토브리그’ OST 제작을 맡은 ‘OneTop’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아무도 모른다’는 경계에 선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OST part.1 ‘온기’는 오늘(9일) 18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아무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