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현, 남편과 2억원 대 사기 혐의로 피소 “현재 확인 중”
- 입력 2020. 03.09. 13:42:0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이영현이 2억원 대 사기 혐의로 피소 당했다.
9일 스포츠투데이는 이영현과 남편 A씨가 B씨로부터 2억 3천여만 원을 빌렸으나 변제하지 않아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영현 부부는 지난해, 가수 K씨의 월드투어 출연료 지급을 위해 B씨에 돈을 빌렸으나 갚지 않았다. 정산 완료일인 지난해 12월 20일까지 돈을 갚지 않았으며, 올해 1월 중순 차용증을 작성해 지급 기한을 미뤘다.
이영현 측은 “현재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내놨다.
이영현은 2003년 빅마마 1집 앨범 ‘라이크 더 바이블(Like The Bible)’로 데뷔했다. 이후 2009년 솔로로 전향했으며 2013년 한 살 연하의 연예 관계자 A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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