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범, 오르테가 폭행 논란에도 의연 근황 공개 “기분 최고” [셀럽샷]
- 입력 2020. 03.09. 15:04:0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박재범이 UFC 선수 브라이언 오르테가에게 뺨을 맞았다는 사건이 퍼져 화제인 가운데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박재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느껴 본 기분 중 최고(Best I ever felt)”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재범은 형광 핑크 배경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올 블랙 의상을 입고 의연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주시 중이다.
이어 박재범은 “Yes, I'm that Tall”이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자랑했다.
앞서 박재범은 지난 8일 파이터 정찬성의 소속사 대표이자 통역사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48 대회에 참관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정찬성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자신에게 접근한 상대편 선수 오르테가에게 폭행당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재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