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시 만세' 이이경 "'칼퇴근' 인기? '워크맨' 엔딩송으로 쓰이기도"
- 입력 2020. 03.09. 16:37:4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두시 만세’ 배우 이이경이 신곡 ‘칼퇴근’이 ‘워크맨’ 엔딩송에 쓰였다고 자랑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 만세'(이하 '두시 만세')에는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이이경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이경은 “왜 트로트 곡을 내게 됐냐”는 질문에 “최근 트로트가 인기를 끌고 있어 발매한 게 아닌 작년부터 회사와 계획됐던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흐름에 맞춰 나오게 됐다. 그런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놀랐다. 특히 직장인 분들이 좋아하시더라. 최근 유튜브 방송 ‘워크맨’ 엔딩송으로도 정해졌고 선거 송으로도 쓰일 예정이라고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이경은 지난 20일 전국 직장인들의 퇴근본능을 위트있게 풀어낸 트로트 '칼퇴근'을 발매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 만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