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X서우진, 카메라 보며 하트… 모녀 케미↑ [셀럽샷]
- 입력 2020. 03.09. 16:45:2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김태희가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극 중 딸 조서우 역으로 등장하는 서우진과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8일 김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기가 뭐냐고 물어보면 ‘서우가 되는 거’라고 대답하고 촬영장에서 그 누구보다 진지하고 차분하게 집중하는 우진이”라고 운을 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태희와 서우진은 닮은 외모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손 하트를 그리고 있다. 드라마 속 조서우와 똑같은 분홍색 코트에 회색 체크 하의를 입은 서우진의 모습이 눈에 띈다.
이어 김태희는 “평소 모습은 너무나 개구쟁이 상남자인데 감독님의 ‘레디’ 소리에 진심으로 서우가 돼 연기를 즐길 줄 아는 진정한 배우”라며 서우진을 칭찬했다.
김태희는 tvN 토일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 5년 전 아이와 남편을 남겨 두고 세상을 마감한 고스트 엄마 차유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태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