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이찬원 팬들, 코로나19 극복 위해 대구 영남대 병원에 기부
입력 2020. 03.09. 16:54:3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스터트롯’ 가수 이찬원의 팬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

이찬원의 팬들은 9일 오전 10시 대구 영남대학교 병원에 1566만 4658원을 기부했다. 팬들은 이찬원이 대구 출신이고 영남대학교 재학생이라는 점을 고려해 대구 영남대학교 병원에 성금을 전했다.

이찬원의 팬들은 “시민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의료진 및 관계자분들의 안전과 대구지역의 조속한 안정을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찬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자신의 SNS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의료 지원 및 방역 업무의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계시는 모든 의료진분들 및 관계자분들 힘내시고 모든 분들이 희망을 되찾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라며 “저희의 무대가 많은 분들께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조심스레 전달한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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