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김명수→신예은, 라테 빛 포스터 공개… 청춘 로맨스 폭발 예고
- 입력 2020. 03.09. 17:13:1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어서와’가 라테 빛 청춘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9일 KBS2 새 수목 드라마 ‘어서와’ 측은 김명수, 신예은, 서지훈, 윤예주, 강훈의 모습이 담긴 베이지색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주인공 김명수는 머리에 얹은 새하얀 고양이과 닮은 자세와 표정으로 바닥에 주저앉은 채 신비로운 눈빛을 뿜어내고 있다. 김명수의 오른편에 선 신예은은 프릴 블라우스와 흰색 스커트로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서지훈은 한쪽 주머니에만 손을 넣은 채 전방을 바라보고 있다. 윤예주는 화이트와 라테 컬러가 반씩 섞인 독특한 원피스를 입고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수줍은 미소를 띄고 있다. 강훈은 팔을 들어 올려 어디론가 인사를 전하고 있다.
오른쪽 아래에는 라테 빛 포스터 속으로 굴어 들어온 듯한 빨간색 털실 뭉치가 있다. 이와 함께 포스터에 적힌 ‘THE SECRET BOY’라는 문구가 궁금증을 유발하면서 드라마 속에 어떤 비밀이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어서와’ 제작진 측은 “다섯 배우의 환상 케미가 대단하고 특별할 것”이라며 “배우들이 각자 맡은 캐릭터를 자신의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한 신선한 청춘 로맨스 ‘어서와’에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어서와’는 ‘포레스트’ 종영 후 오는 3월 2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어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