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CGV, 매각설 전면 부인 “내부적으로도 검토NO 사실 무근” [공식]
- 입력 2020. 03.09. 17:35:1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CGV가 매각설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CJ CGV는 9일 공시를 통해 “당사의 최대주주는 현재 당사의 지분 매각을 추진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팍스넷은 “CJ그룹이 CGV 매각을 타진하고 있다. 앞서 해외법인 지분 일부를 재무적투자자(FI)에 매각하는 등 자금 조달에 나섰으나 막대한 순손실로 재무안정성 개선이 사실상 물거품됐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또 “인수 후보로 SK가 거론된다”라고 전했다.
CJ의 CGV매가걸은 올초 증권가 등에서 ‘지라시’ 형태로 나돌다 양측의 부인으로 흐지부지 됐던 풍문. CJ그룹 역시 “내부적으로도 CGV 매각을 검토한 적 없다”라고 부인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CG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