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 '생활의 달인' 초밥, 역대급 비주얼+부드러운 식감에 '감탄'
- 입력 2020. 03.09. 21:27:2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초밥의 달인을 만났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 초밥의 달인 장원석 (男/41세/경력 15년)씨의 이야기를 전했다.
특급호텔 출신 달인의 가게는 규모는 작지만 입소문을 타고 항상 손님들로 넘쳐난다. 이 가게를 찾은 손님들은 "밥부터 다르다" "밥알 하나하나가 살아있다" "식감이 진짜 부드럽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곳에서 달인의 초밥을 먹어본 손님들은 부드러운 식감에 감탄하는데, 그 비밀은 생선 숙성법에 있다. 생선의 물기를 제거한 후 다시마에 절여 12시간 동안 냉장보관하면 신선함은 그대로 살리면서 더욱 부드러운 식감의 생선회로 거듭난다.
밥도 쌀을 불리는 과정부터 남다르다. 생채기가 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씻은 쌀을 냉장 보관하여 불린 다음 밥을 짓고, 소금으로 간을 하면 부드러운 생선회와 어울리는 꼬들꼬들한 초밥용 밥이 완성된다
한편, 장원석 씨는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58에 위치한 '스시장'을 운영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