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모른다' 안지호, 밀레니엄 호텔서 투신…류덕환 '충격'
- 입력 2020. 03.09. 21:57:4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아무도 모른다' 안지호가 옥상에서 뛰어내렸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 연출 이정흠)에서는 밀레니엄 호텔에서 투신 자살한 고은호(안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은호는 차영진(김서형)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아무말 없이 끊었다. 이후 차영진은 고은호에게 다시 연락을 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이후 고은호는 밀레니엄 호텔 옥상에서 뛰어내렸다. 고은호는 밀레니엄 호텔 대표 백상호(박훈)과 함께 구급차로 이송됐다.
고은호는 응급 수술에 들어갔다. 그 사이, 담임인 이선우(류덕환)이 달려왔다. 고은호가 왜 옥상에서 뛰어내렸는 지, 그 이유에 관심이 집중된다.
'아무도 모른다'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아무도 모른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