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김용임, 이미자의 '삼백 리 한려수도' 열창…심금을 울리는 목소리
입력 2020. 03.09. 22:35:32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김용임(나이 56세)이 '가요무대'에서 애절한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김용임은 9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이미자의 '삼백 리 한려수도'를 열창했다.

핑크톤의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김용임은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로 무대를 단숨에 압도했다.

한편 이날 '가요무대'는 작곡가 박춘석 10주기 특집으로 꾸려진 가운데, 김용임을 비롯해 남진, 박서진, 우연이, 풍금, 문희옥, 조명섭, 배금성, 설하윤, 유지나, 이현, 김지애, 양용모, 정다한 등이 출연했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