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고지현, 남편 김원홍에 “2% 부족하지만 매력 있어”
- 입력 2020. 03.10. 08:16:2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고지현 씨가 남편 김원홍 씨의 매력을 밝혔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초보 아빠의 무작정 입산기’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고지현, 김원홍 부부는 딸 김다온과 함께 작은 텃밭을 가꿨다. 일군 텃밭에 오전 장에서 사온 대파를 텃밭에 심고 ‘다온이네 텃밭’이라고 적은 팻말까지 세웠다. 그러나 팻말을 거꾸로 박아 글자가 뒤집힌 형상이었다. 이에 고지현 씨와 김원홍 씨가 웃음을 지었다.
고지현 씨는 김원홍 씨의 허술함이 결혼 전부터 있었던 모습이라며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결과물이 살짝 ‘2%’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또 남편만의 매력이 있다”고 말해 사이 좋은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