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사랑’ 신고은, 의식 잃은 이선호에 “깨어나기만 하면”
입력 2020. 03.10. 08:21:4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쁜 사랑’에서 신고은이 이선호의 쾌유를 빌었다.

10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 사랑’에서는 한재혁(이선호)의 병실을 찾은 최소원(신고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소원은 병상에 누워 산소호흡기를 끼고 있는 한재혁을 보고 마음 아파했으며 그와 함께했던 추억을 떠올렸다. 이전 한재혁이 자신에게 프러포즈를 했던 순간을 비롯해 그리운 추억들을 꺼냈다.

최소원은 한재혁을 바라보며 속으로 ‘제발 깨어나 줘’라며 ‘깨어나기만 하면 뭐든 다 하겠다’고 간절히 빌었다.

이어 ‘재혁 씨가 하라는 대로 다 하겠다. 곁에 꼭 붙어있겠다. 아무 데도 안 가겠다. 제발 일어나라’고 마음으로 응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쁜 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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