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나쁜 사랑’ 이선호, 갑작스러운 심정지… 신고은 ‘깜짝’
입력 2020. 03.10. 08:29:22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쁜 사랑’에서 이선호가 심정지로 인해 위급한 상황에 부닥쳐 신고은이 놀랐다.

10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 사랑’에서 최소원(신고은)은 회사 일을 마친 뒤 한재혁(이선호)의 병실을 찾아 그의 간병을 보고 있었다.

최소원은 잠깐 송단실(이상숙)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기 위해 복도에서 통화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의료진이 서둘러 병실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 놀라 따라 들어갔고 한재혁의 상태를 확인하자 좋지 않았다. 심장은 더 이상 뛰지 않아 계기판에 ‘0’이라고 표시 돼 있었고 의료진들은 응급처치를 했다.

이러한 것들을 보게 된 최소원은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보였다. 그는 송단실과 통화하고 있다는 것도 깜빡하고 한재혁의 상태만을 보고 있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쁜 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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