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전영록 “KBS, 과거 활동 당시 지적多… 조용필과는 친해”
- 입력 2020. 03.10. 09:23:0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전영록이 속마음을 털어놨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전영록이 출연해 인생사를 전했다.
전영록은 과거 활동 당시 혹평을 많이 받았다는 이야기에 “KBS에서 지적을 많이 당했다. 노래는 생각하지 않고 옷과 스타일에 지적을 많이 당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그는 “양복에 넥타이, 2대 8 가르마가 아니면 안 됐다”며 “제가 고수했던 스타일이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준다고 하더라”고 서운한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당시 활동했던 조용필과 앙숙이라는 설에 “팬들끼리 그러는 것이고 저희는 정말 친했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